[알림] 이번 호 ‘싱싱 고고’ 는 쉽니다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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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짜증나는 정부의 반인권 행보를 시원하게 비웃어주던 가
이번 호에는 필자의 사정으로 실리지 않습니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독자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인권오름 제 168 호 [기사입력] 2009년 09월 02일 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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