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호 세움터

[인권오름 종간 좌담회] ①인권오름의 의미를 돌아보다

인권활동가들이 만든 매체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하는 소수자의 목소리

[인권오름 종간 좌담회] ②매체로서의 역할을 돌아보다

운동이 가야할 길에 대한 고민

변화한 매체환경과 운동의 현실

[인권단어장] 인권교육

배움이 비판적 성찰로 이어져 우리 삶을 꾸리는 동력이 됐으면

[인권으로 읽는 세상] 광장, 지금 여기에서 인권하자

앞서 광장을 지키며 길을 열어온 사람들의 삶과 만나는 방법

박근혜 퇴진을 넘어, 다른 세상을 향한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혐오를 넘어서 연대의 정치가 실현되어야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대통령의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 위로의 자격을 묻다!

서문시장 상인을 철저히 이용해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대국민 사기극 언제까지 뻔뻔하게?

510호 놀이터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은 말을 하라"

인권교육 10년의 기록물에 보내는 송사

새로운 공간에서 인권교육운동은 다시 기록될 것

[웰컴투, 여덟살 구역] 더 많은 사람들이 여덟 살 구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교육은 공동체에서 같이 나눠야 할 몫에 가까워

[인권으로 읽는 세상] 그들의 부당거래로 뺏긴 것들

박근혜게이트는 재벌게이트, 재벌개혁이 시작돼야

재벌의 힘을 어떻게 해체하고 노동자민중의 힘을 강화시킬 것인지

[낙타의 인권이야기] 거짓 선지자들의 시대, 최이우는 사퇴하라

거짓 종교의 이름을 빌어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조장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날마다 청와대로 청소하러 가는 사람들

[알림] 512호로 인권오름을 종간합니다

509호 솟을터

[벼리] 인터넷언론 규제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과 인터넷언론의 방향

군소 인터넷신문=유사언론 프레임, 근거 없어

[열려라 참깨] 쇠고기 15배 먹을 수 있으니 캄보디아로 가자?

청년 10만 명을 해외 오지로 보내자던 정운천 의원의 황당한 견해서

해외취업률의 숫자만 오르면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인권으로 읽는 세상] 트럼프, 박근혜를 당선시키는 선거와 다른, 진짜 민주주의

현재 국면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는 세력은 거리의 촛불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100만 촛불, 분노한 시민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7시간은 대통령 경호상 위해된다고?

세월호의 진실을 가리는 꼭두각시와 허수아비들

[알림] 필자의 요청으로 글을 내려놓았습니다.

.

508호 나들터

[책의 유혹]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어린이 책 비밀의 독서』(어린이 책 공룡트림 지음, 텍스트, 2016)

정작 책을 쓰고 읽고 감상하는 주체가 되지 못하는 사회

[용현의 인권이야기] 노조파괴를 엄단하는 정의로운 이들의 행진에 함께 하자

-박근혜 퇴진, 유시영과 정몽구 처벌을 촉구하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오체투지

냉담하던 강남지역의 시민들도 응원해

[연결된 낙인, 무력한 국내인권보장체계] ③국제인권기구의 개인진정, 그 출구는 없는가

국내 절차를 이행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는 것도 고려해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우리를 대표할 수 없는 박근혜에게 외치도 맡길 수 없다

한일군사협정 체결을 위한 그 어떤 외교적인 행위도 그만 멈추라

[박김형준의 못 찍어도 괜찮아] 햇살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박근혜는 물러나라!

 
 
 
인권오름 검색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이야기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진보적 인권정책 '벼리' 어린이책 공룡트림 인권단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