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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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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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
466호
) - 4.16인권선언 제정 특별위원회
선언문으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우리가 다시 말하고 외치고 행동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되어 갈 것이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
(
465호
) - 나위
변화와 행동의 디딤돌인 4.16 인권선언, 그 의미를 확인한 2차 전체회의
안전과 민주주의, 세월호 참사 이후 다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
464호
) - 4.16인권선언 제정 특별위원회
인권선언 풀뿌리토론 결과를 살피다④
진실과 정의, 표현과 행동
(
463호
) - 4.16인권선언 제정 특별위원회
인권선언 풀뿌리토론 결과를 살피다③
존중, 평등, 연대, 안전-4.16인권선언이 서야 할 기초
(
463호
) - 4.16인권선언 제정 특별위원회
인권선언 풀뿌리토론 결과를 살피다②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된 4.16인권선언 풀뿌리토론
(
462호
) - 4.16인권선언 제정 특별위원회
인권선언 풀뿌리토론 결과를 살피다①
세월호 참사와 죽은 이의 존엄에 관하여
(
461호
) - 아샤
모이고 행동하는 자유를 처벌할 수 없다!
(
460호
) - 최은아
참사 이전과 같을 수는 없을지라도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참사 이후의 삶과 일상
(
459호
) - 나위
피해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죽음 앞에서 차별은 존재할 수 없다
(
456호
) - 이종걸
세월호 이후의 ‘다른 교육’, 누구와 무엇을 외칠 것인가
(
455호
) - 난다
세월호 참사와 국가배상에 관한 단상
(
455호
) - 오세범
미안함을 넘어서니
(
454호
) - 혜원
치유와 회복은 피해자들의 권리다
(
453호
) - 박진
재난시대의 혐오
(
453호
) - 손희정
안전사회를 위해 필요한 노동자의 권리
(
452호
) - 푸우씨
참사 500일, 이제'라도' 인권할 시간
(
451호
) - 미류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혐오로 표현할 수 없다
(
449호
) - 이종걸
정부가 해야 하는 것은 유언비어 단속이 아니라 정보의 공개
(
448호
) - 정진임
인간의 소리에 함께 하는 것이 인권옹호활동
(
447호
) - 명숙
압수하고 구속한다고 해도 우리의 행동을 멈출 수는 없다
시간을 가질 권리
(
446 호
) - 난다
슬픔을 느낄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걸까
세월호 속 아홉 명과 그들의 가족에게 ‘인권’이라는 말을 어떻게 꺼내죠?
(
446 호
) - 최예륜
이웃에게 들은 416 세월호 참사 속 인간의 권리
(
444호
) - 박성현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
443호
) - 김명희
인권선언운동, 조금이라도 달라진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의 실천
(
442호
) - 정경원
4.16 그리고 4.17, 세월호에 중증장애인이 탑승했다면
(
440호
) - 최재민
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
439호
) - 류미례
평범한 아줌마, 인권에 빠져들다
(
438호
) - 김연지
가치의 공동체를 이뤄가는 큰 발걸음
(
437호
) - 김혜진
누구에게도 평등한 4.16 인권선언
(
436호
) - 박진우
4월 18일 세월호 참사 1주기 집회는 과연 불법인가
(
435호
) - 박주민
4.16 인권선언, 긴 기억과 행동의 시작
(
434호
) - 나위
또 다른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해
(
433호
) - 박상은
위험사회를 안전한 사회로 전환하려면
세월호 피해자의 권리
(
432호
) - 이재승
세월호 참사 1년, 피해지원법에 피해자는 없다
(
431호
) - 홍조
'4.16 인권선언', 세월호라는 사건을 다시 사건으로 만드는 과정
(
430호
) - 정정훈
사회운동과 세월호
(
429호
) - 박준도
애도할 권리, 그리고 행동의 자유
(
428호
) - 장여경
세월호 참사와 자유권
시간 속에 담긴 진실과 살아있는 기록을 향한 발걸음
(
427호
) - 호연
<금요일엔 돌아오렴>이 기록 활동이 된 사연
가려진 고통, 알아야 했던 이야기.
(
426호
) - 이은정
존엄과 안전위원회의 지난 활동 돌아보기 - 애도의 자유, 평등한 애도, 함께 만드는 안전①
반복되는 참사, 무너지는 인권
(
425호
) - 이진우
‘제2의 세월호’ 오룡호 침몰사고
서북청년단으로부터 광화문 광장을 지켜야 할 이유
(
424호
) - 미류
세월호 참사 목격자들의 애도의 권리
(
423호
) - 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