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된 4.16인권선언 풀뿌리토론

인권선언 풀뿌리토론 결과를 살피다①

4.16인권선언 제정 특별위원회
print

[편집인 주]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한다. 기억은 행동이다. 세월호 참사 이전과 달라져야 한다는 열망은, 무엇이 어떻게 달라져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는 행동이 되어야 한다. 과 에 매주 공동 게재되는 연재기사가 하나의 실마리가 되기를 바란다.

인권오름 제 462 호 [기사입력] 2015년 11월 12일 15:41:58
뒤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