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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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으로 읽는 세상
- 날카로운, 때로는 촉촉한 인권운동사랑방의 목소리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근혜의 그림자 정부
(
512호
) - 훈창
故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 비망록을 통해 밝혀진 ‘공작정치’
공작정치’가 살아 있는한 또 다른 비선실세를 마주할 수 있어
[인권으로 읽는 세상] 광장, 지금 여기에서 인권하자
(
511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그들의 부당거래로 뺏긴 것들
(
510호
) - 명숙
박근혜게이트는 재벌게이트, 재벌개혁이 시작돼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트럼프, 박근혜를 당선시키는 선거와 다른, 진짜 민주주의
(
509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우리를 대표할 수 없는 박근혜에게 외치도 맡길 수 없다
(
508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저들은 우리를 모욕한다
(
507호
) - 디요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순실 국정개입, 통제되지 않은 권력의 정점
(
506호
) - 명숙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낙태가 죄라면, 범인은 누구인가
(
505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김영란법이 한국 사회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
(
504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故) 백남기님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길
(
503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모이자 10월 1일, 살기 위하여
(
502호
) - 미류
우리들의 죽음 앞에 물러서지 말자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백남기 청문회를 통해 드러난 진실과 우리가 만들어야 할 사회적 책임
(
501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임금을 안 줘도 되는 세상, 어떻게 가능했나?
(
500호
) - 명숙
경기침체 때문에 임금이 체불되는 게 아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백남기 청문회라는 자리
(
499호
) - 디요
-어떤 진상이 규명되어야 할까?
[인권으로 읽는 세상] 탈북, 북 체제 위기가 아니라 남 체제 무능을 보라
(
498호
) - 미류
탈북자의 삶에서 출발하는 인권의 관점이 절실하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논란이 가로 막는 것
(
497호
) - 디요
더위를 피할 사회적 시스템이 있나
[인권으로 읽는 세상] 누구도 헬조선에 있어선 안 된다
(
496호
) - 초코파이
청년수당 논의에서 필요한 것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손잡고> 운동이 직면해야 할 것들
(
495호
) - 최은아
한홍구 개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운동이 조직되는 과정에서 무엇에 주목해야 하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사드 배치 철회가 동북아 평화의 시작이다
(
494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우장창창’의 욕심이 과하다는 사람들에게
(
493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청와대 보도통제, 세월호 당시의 언론참사의 실체
(
492호
) - 명숙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지금 여기, 평화운동으로서 병역거부
(
491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490호
) - 초코파이
-고 김관홍 민간잠수사를 보내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그대여, 숨 쉬고 살만하십니까?
(
489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충남 금산에 불산 사고가 네 번이나 일어난 이유
(
488호
) - 명숙
알 권리와 기업처벌법이 제정돼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실체 없는 편견과 혐오를 걷어내자
(
487호
) - 디요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강남역 10번 출구, ‘여성혐오’에 맞선 싸움이 열어낸 장소
(
486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안산살인 사건 피의자 얼굴공개, 무엇을 위한 알 권리인가
(
485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혐오의 정치에 맞서기 위해
(
484호
) - 미류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쉼은 소비의 수단이 아니라 권리이다
(
483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어버이연합이 어쨌다구?!
(
482호
) - 디요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언제까지 사건 해결을 피해자들에게만 맡길 것인가
(
481호
) - 명숙
이제라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해결을 위한 정부 역할을 다해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선거는 ‘투표’를 넘어선 표현의 축제여야 한다
(
480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위안부 문제가 짊어지고 있는 역사의 무게
(
479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1인 체제를 뒷받침하는 공천관리위원회, 호위무사에 불과하다
(
478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5년 동안 테러방지법을 막아온 동료에게
(
477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혐오와 극우정치
(
476호
) - 명숙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근혜 정부는 동북아 갈등을 원하나!!
(
475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종이와 펜을 제공할 뿐
(
473호
) - 정록
민관합작 민생살리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접하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맘대로 해고 맘대로 임금, 이게 끝이 아니다
(
472호
) - 미류
정부지침(공정인사/취업규칙)은 무엇을 향하고 있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준법집회, “우리 모두가 지킬수록” 집회의 자유 목을 조여 온다
(
471호
) - 최은아
유엔 평화적 집회 및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 방한에 부쳐
[인권으로 읽는 세상] 누구를 위한 전쟁정치인가
(
470호
) - 명숙
각본을 가능케 하는 박근혜 정부의 군사적 대립 중심의 대북정책
[인권으로 읽는 세상] 위안부 문제, 그들만의 합의가 된 한일 협상
(
469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법?
(
468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국정원 강화일 뿐인 테러방지법, 무엇을 달성하려는가!
(
466호
) - 명숙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테러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인권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라이언 화이트를 기다릴 수는 없다
(
465호
) - 미류
한국 에이즈 30년, 인권을 살펴야 하는 이유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불법 폭력 시위는 핑계일 뿐, 정부가 겨냥하고 있는 건 ‘운동’이다.
(
464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시민을 공격하는 공권력은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
463호
) - 은아
차벽과 물포, 민중총궐기에서 나타난 극렬한 경찰 폭력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
462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파트를 통해 본 지금 여기의 노동
(
461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단원고 '기억교실'
(
460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알 권리,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가지 않을 권리
(
459호
) - 미류
유해물질 알 권리 특별보고관 방한에 즈음하여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진실을 기록하고 전달할 권리마저 빼앗길 수는 없다
(
458호
) - 명숙
교과서 국정화 조치, 형식 너머를 봐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그들만의 운동장’을 바라보는 씁쓸한 시선
(
457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삼성이 보내온 추석 선물?
(
456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사정 합의? 인간답게 일하기 위한 싸움의 시작을 알릴 뿐이다.
(
455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
454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일하다 사람이 죽는 일
(
453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부산대 고현철 교수의 유서가 우리에게 남긴 몫
(
452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종전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재무장이 의미하는 것
(
451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
450호
) - 명숙
국제인권기준에 대한 몰이해,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협소한 이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이주노조 설립투쟁에 우리가 가져야할 책임
(
449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저들이 결박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
448호
) - 민선
박래군 인권활동가 구속을 규탄하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지긋지긋한 국정원의 불법 사찰이 반복되는 이유
(
447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대기업이 책임지라
(
446 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저임금, 경영계의 이유 있는 반발
(
445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으로 우리 사회가 견디어야할 것들
(
444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리원전 폐로 결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443호
) - 명숙
핵발전 정책을 유지하는 한 위험은 사라지지 않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탄저균 사건, 안보보다 인권을 먼저 이야기해야 할 때
(
442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메르스 사태, 생명과 건강의 권리주체로 서는 것이 우선!
(
441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퀴어퍼레이드를 보장하라!
(
440호
) - 민선
공권력의 묵인과 방조는 또 다른 혐오 폭력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무력감을 강요하는 예비군 제도
(
439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갈등론으로 권리를 왜곡하는 연금 논란
(
438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네팔 지진 참사, 자연재해로만 말할 수 있을까
(
437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빈 수레가 요란한 법, 거꾸로 간 기초생활보장법
(
436호
) - 명숙
기초수급대상자의 범위와 급여수준 줄어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목숨을 요구하는 사회에 맞서야 할 때
(
435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중요한 건 진심이 아니다
(
434호
) - 정록
어느 보수정치인의 국회 연설을 듣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참사 1년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
(
433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거부하는 교육부
(
432호
) - 훈창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서 성소수자 관련 교육을 제외한 교육부 지침
[인권으로 읽는 세상] 4.16 특별조사위원회를 깨어나게 하라
(
431호
) - 미류
특별법을 세운 열망과 의지를 상기해야 할 때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전단지에 접속하자
(
430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친미만을 강요하는 한국식 전체주의
(
429호
) - 명숙
리퍼트 기습사건과 한국사회
[인권으로 읽는 세상]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과거를 바로 볼 때 시작한다
(
428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동자들의 투쟁, 내일을 위한 시간
(
427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신동혁 씨 거짓 ‘증언’과 북한인권보고서
(
426호
) - 구석진, 민선
‘거짓말’ 논란의 중심에 서야 할 것은 북한이탈주민이 아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남은 박근혜 정부 임기를 이겨내기 위해...
(
424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아동학대가 가능한 구조와 문화를 바꿔야
(
423호
) - 명숙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폭력으로 희생된 시민을 위한 추모가 ‘표현의 자유’로만 머무를 수 없는 이유
(
422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통합진보당 해산에 관한 헌법재판소 비판을 넘어서
(
421호
) - 미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주도세력에 맞서기 위하여
[인권으로 읽는 세상] 극단의 시대를 바라지 않는다면
(
420호
) - 유성
[인권으로 읽는 세상]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을 만들자
(
419호
) - 미류
세월호 참사 이전과 달라지기 위한 약속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원순 시장의 인권 포기 선언에 부쳐
(
418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
417호
) - 정록
국제형사재판소 회부를 권고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해고 투쟁은 우리 모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
(
416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간첩 ‘조작’을 만들어온 국정원에게 주목해야 하는 이유
(
414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대북 삐라, 무엇을 위한 누구의 권리인가?
(
413호
) - 명숙
대북 전단 살포로 평화권을 위협하는 이들에게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혐오 조장 세력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
412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삼척에서 불어오는 높새바람
(
411호
) - 정록
삼척 핵발전소 유치 철회 주민투표 소식을 듣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지금 여기에서 저항의 행동을 조직하자
(
410호
) - 민선
사이버 망명의 흐름을 넘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북청년단이 돌아왔다
(
409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쌀 관세율은 수입 쌀 전면 개방이다
(
408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누구의 주머니를 털 것인가
(
407호
) - 명숙
소득재분배를 위한 조세정책, 복지정책 논의해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비대해지는 경찰, 위축되는 인권을 막아내야 한다
(
406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권리를 범죄로 만드는 국가
(
405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당신은 에볼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
404호
) - 훈창
에볼라를 둘러싼 공포, 공포는 새로운 위험을 낳는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국정원의 시나리오를 현실로 만든 것은
(
403호
) - 민선
내란음모 조작사건 2심 선고 소식을 접하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보호수용제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없다.
(
402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은 언제나 정치적이어야 한다.
(
401호
) - 정록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학살을 직면하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참사 이전처럼 살 수 없습니다”
(
400호
) - 민선
다른 ‘사회’를 향한 첫 걸음, 바로 4.16 특별법 제정
[인권으로 읽는 세상] ‘관심 병사’를 만드는 군이 바뀌어야 한다
(
399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평화롭게 살려면 알아야 한다. 사드(THAAD).
(
397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끝나지 않은 ‘밀양’
(
396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경찰의 방조와 조장에 훼손당한 성소수자의 권리
(
395호
) - 초코파이
퀴어퍼레이드 참가기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치외면이 문제가 아닌 선거가 문제이다.
(
394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삼성의 두 얼굴, 이건희와 염호석
(
393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치의 시작은 친구와 적을 구별하는 것에서부터
(
392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불법’ 딱지가 겨냥하는 것
(
391호
) - 민선
이주노동자 출국 후 퇴직금 수령제 철회를 함께 외치는 이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함께 하는 시간
(
390호
) -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반복되는 '장애인' 죽음을 접하며......
(
389호
) - 초코파이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학교에 대한 권리, 회사에 대한 권리
(
388호
) - 정록
비리사학재단의 복귀 사태를 맞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야간시위 한정위헌을 넘어 ‘거리의 정치’를 확장하자.
(
387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형제복지원, 진실에 동참하려면
(
386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40만원 임금 인상 요구가 설레는 이유
(
385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14년만의 의사파업이 우리에게 울리는 경보
(
384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복지 너머의 인권
(
383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접하며
(
382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기억을 공유하는 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
381호
) - 훈창
-강기훈님에게 보내는 편지-
[인권으로 읽는 세상] 김용판 무죄판결이야말로 유죄의 증거
(
380호
) - 미류
‘비정상’ 민주주의를 소망하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주민등록제도가 문제, 그러나 ‘문제’는 그 이상
(
379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
377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캄보디아 노동자들의 저항에 응답하자!
(
376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2014년, 과거를 잊지 않고 함께 가는 길을 모색하는 새해를 맞이하며
(
375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나는 조금, 안녕해졌다
(
374호
) - 미류
철도노동자들의 파업이 설레는 이유
[인권으로 읽는 세상] 헌법 위에 있는 서울시
(
373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에이즈의 날을 삭제한 이유
(
372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외쳐보자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
371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직장 내 괴롭힘에서 벗어날 기막힌 방법
(
370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근혜의 정치
(
369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고객이 매우 만족할 때까지' 그 이면에는
(
368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서울대 병원파업은 우리들의 존엄을 회복하기 위한 한판 싸움
(
367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김석기, 박근혜 정권에 참 잘 어울리는 사람
(
366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전교조를 지켜내는 것을 넘어
(
365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밀양, 삶은 이어져야 한다
(
364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다시, 변혁을 꿈꾸며
(
363호
) - 인권운동사랑방
20년을 맞은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나누고 싶은 질문
[인권으로 읽는 세상] 동성간 결혼은 다양한 가족형태와 관계를 보장하는 사회로 나가기 위한 초석
(
362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통합진보당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
361호
) -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으로 읽는 세상]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 흔드는 국정원을 111에 신고할 판
(
360호
) - 민선
[인권으로 읽는 세상] 복지는 숫자 놀음이 아니라, 존엄한 삶에 대한 인간의 권리다
(
359호
) - 정록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복지가 불가능한 이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청년유니온, 알바노조, 예술인소셜유니온! 노동운동의 새로운 활력이 되어야
(
358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돌아온 김기춘, 유신과 공안질서의 부활인가?
(
357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정전협정 60주년, 끝나지 않은 전쟁을 끝내려면
(
356호
) - 민선, 초코파이
안보라는 이름으로 강요되는 군사주의를 벗자
[인권으로 읽는 세상] 현대차 희망버스가 우리에게 보여준 것
(
355호
) - 미류
저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폭력’이 아니라 ‘모여듦’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의 목소리에서 시작해야 한다
(
354호
) - 훈창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이OO, 김OO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를 바라보며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공공성에 담긴 사회적인 것을 봐야
(
353호
) - 명숙
민영화의 신화에서 벗어났지만 공공성이 멀게 느껴지는 이유
[인권으로 읽는 세상] 최저임금, 우리 자신을 향한 질문
(
352호
) - 미류
[인권으로 읽는 세상] 법 위에 서 있는 대한문 앞 경찰
(
351호
) - 최은아
집회금지·방해까지 모자라 집단적인 괴롭힘까지 등장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한국일보 사태를 보며 자본의 언론장악을 생각하다
(
350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이 밥 먹여준다
(
349호
) - 정록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사회적 소수자들의 표현의 자유를 확장하는 길
(
348호
) - 유성, 최은아
혐오발언은 표현의 자유로 옹호될 수 없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밀양 765kV 송전탑 문제가 나의 문제인 이유
(
347호
) - 민선
공공연한 수탈에 동조하지 않으려면
[인권으로 읽는 세상] 막후세력 국정원, 정치개입만 막으면 될까
(
346호
) - 명숙
국정원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질 때
[인권으로 읽는 세상] 윤창중 성폭력 사건이 공분으로 그치면 안 되는 이유
(
345호
) - 민선
공직자 윤리를 세우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갑을’의 대안이 경제민주화라고 말하기 전에
(
344호
) - 미류
평등을 향해 바람아 불어라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전국 방방곡곡 ‘반차별’의 싸움을 만들어 보자.
(
343호
) - 훈창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모두가 싫어한다는 전쟁, 대체 누가 위기를 만드는가?
(
342호
) - 정록
‘한반도 위기재생산’ 구조를 뒤엎어야
[인권으로 읽는 세상] 종북 매카시즘, 광풍이 불 때 어디를 볼 것인가?
(
341호
) - 명숙
우리민족끼리 가입자 공개를 둘러싼 매카시즘의 현재
[인권으로 읽는 세상] 대법관 9명이 모이면 집회인가 아닌가
(
340호
) - 미류
신고 의무 부과하는 집시법의 위헌성이 문제
[인권으로 읽는 세상]유신헌법 53조에 침묵하는 헌법재판소, 그 존재 이유를 묻다
(
339호
) - 최은아
[인권으로 읽는 세상]불안정 노동자를 ‘불안전’ 노동현장으로 내모는 구조
(
338호
) - 민선
기업살인이 처벌되지 않는 인권경영은 속 빈 강정
[인권으로읽는세상]경범죄처벌법이 어처구니가 없는 이유는 과다노출?
(
337호
) - 훈창
45가지로 만들어지는 공공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