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거대한 폭우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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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날인 강요폭우를 그대로 맞으라고?

며칠 새 쏟아진 폭우로 국토는 엉망진창이 되고
삶의 터전은 황폐화하였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갖고 거대한 폭우와 싸운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지문날인강요는
폭우보다 무섭고 위험한 것이다.
이는 인간의 양심을 짓밟고 인간을 황폐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양심과 희망의 이름으로 지문날인 강요와 싸우는 것은 정당하다.


인권오름 제 13 호 [기사입력] 2006년 07월 19일 2: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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