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자본의 욕망과 고압의 ‘아가리’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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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자본과 국가우월주의 그리고 도시중심주의의 욕망들이 쌓이고 쌓여서
밀양 마을의 공동체와 산과 들을 야만적으로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살아온 삶에 대한 배려보다는
자본의 이익과 국가우월주의의 욕망을 관철시키려는 거대한 ‘아가리’만 보입니다.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인권오름 제 364 호 [기사입력] 2013년 10월 01일 2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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