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세월호 참사를 잊지마세요!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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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에 갔다가 여전히 악습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하고 분노를 했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막무가내 이윤우선과 개발', '사람과 안전보다 자리보전과 책임회피', '저임금 불안정노동 비정규직 양산' 등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한 사건이었음에도 권력을 가진 자들은 국민의 아픔을 보듬기보다는 악습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인권오름 제 394 호 [기사입력] 2014년 05월 29일 2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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