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왠지 동질감이 느껴져?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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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합니다. 혐오스럽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뻔뻔함과 마치 자신이 여왕인 듯 하는 유체이탈화법.
온갖 부정부패와 적폐에 둘러싸인 주제에
오히려 청문회제도를 탓하고 국민을 탓합니다.
적반하장 유분수입니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도둑고양이를 만나면 동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인권오름 제 398 호 [기사입력] 2014년 07월 02일 2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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