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감시의 유령들이 집집마다 떠돌고 있다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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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사회적 망으로 연결된 21세기.
대한민국은 국민들의 감시를 강화하며 망국의 길을 가고 있다.
'카카의톡'뿐이 아니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밴드까지
널리 알려진 사회적 망(SNS)에 대한
국가를 참칭한 정부의 감시가 계속 드러나면서 국민들을 공포에 빠뜨리고 있다.

감시의 유령들이 집집마다 떠돌고 있는 것이다.
행여나 그대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주는 친절을 베풀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시라~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인권오름 제 411 호 [기사입력] 2014년 10월 15일 22: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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