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이게 나라양?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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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게 나라라고 생각하는 걸까??
그녀는 대한민국이 자기꺼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나라의 위상과 국민의 삶은 곤두박질 치는데
국민들 감시하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면서
큰소리 떵떵치는 그녀는...
도대체 언제적 시대를 살고 있는걸까요?
친일군사독재시절로 돌아가고 싶은걸까요?
새해에 드는 궁금증입니다.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인권오름 제 421 호 [기사입력] 2015년 01월 07일 17: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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