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잘 보면 보입니다~!"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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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편향과 안보불안조성, 그리고 국민감시의 역사가 빛나는 국가정보원.
선거개입이라는 중차대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어영부영 넘어가더니
이번에는 국민감시 의혹의 불법해킹 툴을 구입한 것이 들통이 났습니다.
의혹은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는데
'국민을 감시하지 않았다'는 한 마디와 국가안보를 빙자한 정보은폐로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직속기관인 국가정보원에 대한 국민들의 직접감시가 필요하게 됐습니다.
감시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 아니라 국가정보원입니다.

*함께 고발합시다! 국가정보원의 해킹사찰에 대한 2차 국민고발단 모집

지난 7월 30일, 2786명의 국민고발단이 국가정보원의 해킹사찰에 대해 1차 고발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2차 국민고발단을 모집합니다.

- 2차 마감 : 2015.8.19(수) 24:00
- 2차 고발 : 2015.8.20(목) 11:00,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혐의 :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고발인 : 국민고발단
- 피고발인 : 원세훈 전 원장부터 현재 국정원장까지 국정원의 국민해킹 책임자 및 실행자
- "국민고발단 함께 하러 지금 바로 가기(클릭)"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인권오름 제 451 호 [기사입력] 2015년 08월 12일 16: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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