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모든~예술~ 검열~ 반대!

이동수
print

박근혜 정권의 노동탄압, 역사탄압에 맞서
12월 5일 제2차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리던 날,
세종문화회관 앞에는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표현자유수호, 검열철폐반대!'를 외쳤습니다.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현 정권은
시민들과 예술가들의 표현자유를 억압하고 검열하면서
정부가 해야 할 지원을 끊고 작품활동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날 야마가타 트윅스터의 흥겨운 율동처럼
우리는 모든 예술 검열을 반대하며 흥겹게 싸울 것입니다.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인권오름 제 466 호 [기사입력] 2015년 12월 08일 22:59:21
뒤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