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정권유지놀음의 희생양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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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시위 진압으로 전경들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목소리들은 이편의 촛불에서 나오고 있다지요.
차벽 저편에서 전경들을 걱정하지 않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시민의 한 사람이기도 한 전경들이 저들에게는 노예일 따름이기 때문이지요.
정권유지 놀음에 희생되는 전의경제도, 폐지만이 정답입니다.
인권오름 제 109 호 [기사입력] 2008년 06월 25일 5: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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