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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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고고] 20년 뒤에 남을 기억
고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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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의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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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제 116 호
[기사입력] 2008년 08월 13일 13: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