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일제고사 강행이유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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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초,중,고등학생들을 시험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일제고사'가 강행됐다.
방송을 보니 '평가측정'의 의미가 크게 없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도 들린다.

지난 번에는 '열등한 판정'을 받지 않기 위해서
부정한 방법을 쓴 학교들로 이미 일제고사의 나쁜 점이 널리 알려졌다.

말을 듣지 않는 정부를 향해
다시 전교조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강한 반대를 표명하였다.
그럼에도 계속 전국적인 평가시험을 강행하는 의미는 무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인권오름 제 146 호 [기사입력] 2009년 04월 01일 14: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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