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안듣는가, 못듣는가?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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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의 목소리는 정말 악착같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장 가는 길에 희생자 가족들이 약속을 지켜달라고
외치는 소리에도 눈 하나 깜짝 않고 지나쳐 갔다고 하네요.

자신을 비난한다고 광분하던 그녀는 이들의 외침은 안 듣는 건가요? 못 듣는 건가요?
덧붙이는 글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인권오름 제 413 호 [기사입력] 2014년 10월 30일 17: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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