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이 봄의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전승일
print
충격과 분노 속에.. 2년 전 그린 연작 중 한 점을 다시 보여 드립니다.
2014년 4월의 그 바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가슴 깊이 애도 합니다.


덧붙이는 글
전승일 님은 독립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오토마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인권오름 제 481 호 [기사입력] 2016년 04월 20일 16:53:42
뒤로
위로